iD iam1969.com 으로 블로그를 계속 쓰고 싶었지만, 서버를 옮기는 과정에서 '제가 처리할 수 없는'  기술적 문제로 인해 블로그는 iam1969.net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혹 iam1969.com 링크로 들어온 분들은 수고스럽지만 iam1969.net 사이트에서 search 하시면 같은 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이트는 당분간 이렇게 iam1969.net 으로 인도하는 notice 기능만 유지할 생각입니다.

2007년 12월

2007년 연말, 2008년 신년 인사는 이렇게 시작했다.
· 가고 오는 한해를 보내고 맞이 함.      12/12/2007  
  
건물 주변에서도 담배 피지 말라고 했다.
· Effective Jan. 1, 2008      12/16/2007  

1월

후배 학회 가는데 그냥 같이 다녀왔고, 촌놈 Tuck & Patti 공연에 감동 받았고
가는 길에 과속해서 결국 나중에 버지니아 코트에 400불 벌금으로 냈다.
· 미국 수도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01/21/2008  (13)   

2월

사람들은 광화문에 안타까움을.
· 장소 기억 애착      02/13/2008  (2)   

그래 나 노빠다.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02/24/2008

3월

진짜 이러고 있었고, 
· 이러고 있다.      03/07/2008  (3)   

4월

방에 앉아 창문만 바라보고 있었고,
가끔씩 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참 고마웠다. 흐흐..
· 오후엔 비      04/27/2008  (6)   


6월 -7월

쥐박이.아고라.아프리카.
아마 올해의 말은 "빛이 어둠을 이길수 없다" VS. "촛불 누구 돈으로 샀는지 알아봐"
· 기 도      06/29/2008    
· 최호철 - 2008년 촛불 대행진      07/04/2008
· 신부님. 스님 말씀      07/05/2008     
· 홍성담 - 촛불      07/05/2008  

여름엔 참 열심히 걸었다.
· 걷기      07/18/2008    

아마 기분이 몹시.아주.별로.그냥 좋지 않았던 날.  
· 쉽다      07/23/2008

군바리들 덕분에 썩은 미소.
· 부탁      07/31/2008     

8월 

저녁시간에 가끔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는 것에 괜히 격분해서 
cafe24 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다는 이유말고는 장점이 별로 없는
dreamhost로 호스팅을 옮기고, iam1969.com은 어떻게 옮기는지 몰라서 
공짜로 받은 iam1969.net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옮기지?)

우리 재훈이가 보내준 소포 때문에 고맙고 미안했고,
· 뭐 이런걸 다.       08/11/2008  

구독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글 중에서 돌려보면 좋을 것 같은 글들을 가끔식 포스팅 하기 시작.
블로그 오늘

글자가 횡대로 줄 서 있는 책들은 부담 스러워 그림으로 되어 있는 책만 봤다. 
· 빌려 드려요       08/20/2008  최규석.
· 조 사코, 팔레스타인       09/08/2008 소리내어 읽어보면 더 재미있던,
· 마르잔 사트라피, 페르세폴리스      09/11/2008 영화보다 책이 더 좋았던    
· theme. piano. gw.       10/05/2008  책보다 영화가 더 좋았던    


9월

싸이월드 배경음악을 선물 받다. 나 받는것 좋아한다.
Thank you for the music

챨리 헤이든이 또 왔다. 그걸로 족했다.
· Not in Our Name - Liberation Music Orchestra      09/26/2008     

10월

안병무 평전을 읽고 몇가지의 책을 같이 둘러 보다.
· 궁금       10/03/2008

길가에서 담배 피다가 학교 신문에 두줄 실렸다.
· 이건 뭥미???      10/27/2008  (2)

11월

옷은 그냥 옷이 아니라, 영혼이 깃들어져 있을지도 모른다.
선물이 그렇다고 하지 않나.
· 아 더버라.      11/06/2008 

보통은 기일을 핑계삼아 뭐라도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일하는데 치인 하루였다. 
· 생일. 11/19/2008

12월

~ing.
날씨도 춥고 싸돌아 다닐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과 
음악만 올리고 있는 중.